[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 농구단이 2017년에도 재능기부를 이어간다.
서울 SK는 오는 20일 서울시 강북구 소재 미양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7’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최부경, 김동욱, 최원혁이 오전 10시 40분부터 미양초등학교에서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7’의 첫 행사를 시작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는 최준용, 이현석, 김준성이 숭곡중학교 체육관에서 장위중, 길음중, 숭곡중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서울 SK는 2014년 12월 처음으로 서울 소재 4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매년 5~6회씩 직접 서울시 소재 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초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재능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다.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