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무현입니다’ 25일 개봉,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올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개봉하자마자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오는 25일 개봉했다. 개봉 직전 24일 오후 5시에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일간 개방예정영화 검색어 역시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영화는 국회의원, 시장 선거 등에서 번번이 낙선했던 만년 꼴찌 후보 ‘노무현’이 2002년 대한민국 정당 최초로 치러진 새천년민주당 국민경선에서 대선후보 1위까지 오르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충남도지사 안희정,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노수현 전 운전기사, 배갑상 선거전략가 등 측근 72명이 출연해 그들이 아는 인간 ‘노무현’에 대해 얘기한다.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회 상영이 매진되는 기록을 남긴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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