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스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로 전날 13위보다 2계단 상승한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조던 스피스, 스캇 브라운(이상 미국) 등과 같은 순위.
김민휘가 딘 앤 델루카 2라운드 공동 11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한편, 대니 리(뉴질랜드)는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로 웹 심슨, 케빈 키스너, 스캇 피어시(이상 미국) 등과 공동 선두를 달렸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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