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의지 지킨 현역입대…여자친구도 배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빈지노가 현역 입대했다. 그는 전방에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다. 여자친구도 함께했다.

빈지노는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의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 곳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인근서 자대배치 받아 군 복무를 할 예정이다.

이날 빈지노의 입대 현장에는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함께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초바의 배웅을 받으며 빈지노는 입소했다.

빈지노는 최근까지 현역 복무의지를 드러냈고 이를 지켰다.



사진=빈지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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