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골’ 시리아, 오만과 1-1 무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에 속해있는 시리아가 평가전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리아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오만과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0-1로 뒤지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마르디키안의 동점골에 힘입은 무승부였다.

시리아는 일본으로 건너가 7일 일본과 한 차례 더 평가전을 치른 후 13일 중국과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을 갖는다.
시리아 베스트11. 사진=MK스포츠 DB
지난 3월 28일 한국에게 0-1로 패한 시리아는 최종예선에서 2승 2무 3패(승점 8점)를 기록, A조 4위에 머물러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