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축구 A대표팀이 카타르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을 치르기 위해 UAE 두바이로 출국했다.
가수 강지영의 언니 강지은 씨와 결혼을 앞둔 지동원(26, 아우크스부르크)이 팬들이 건넨 선물을 들고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동원은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4일 카타르와 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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