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선수단 개인기술 향상을 위해 크리스 히파 기술 코치를 초빙했다.
히파 코치는 미국에서 주로 활동하며 14년간 지도자로 활동했다. NBA에서 뛰는 네이트 로빈슨, 에이브리 브래들리의 기술 코치 경험이 있다.
히파 코치는 “블루밍스 선수들의 기술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즐겁게 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히파 코치는 앞으로 한 달간 선수들의 드리블과 체력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지도할 예정이다.
삼성생명의 초빙코치로 선임된 크리스 히파 코치. 사진=삼성생명 농구단 제공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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