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타수 무안타...박병호, 길어지는 6월 침묵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로체스터 레드윙스(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A) 소속 박병호, 좀처럼 살아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박병호는 7일(한국시간)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트리플A)와의 홈경기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개인 잔루는 2개. 시즌 타율은 0.194로 떨어졌다.

6월들어 출전한 5경기에서 16타수 무안타를 기록중이다. 이 기간 볼넷은 4개를얻었고, 삼진은 10개를 당했다. 타율도 2할대가 무너졌다. 지난 5월 16일 이후 첫 1할대 타율 추락이다.

로체스터는 이날 경기에서 8-1로 크게 이겼다. 6회 미치 가버의 3점 홈런으로 앞서가기 시작했고, 이후 7회 3점, 8회 2점을 보탰다. 스크랜튼/윌크스배리의 최지만은 나오지 않았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