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정진호(29·두산)의 사이클링히트는 초스피드 완성이었다.
정진호는 7일 잠실 삼성전에서 4번의 타석으로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했다. 절정의 타격감이다. 1회 2루타-2회 3루타-4회 안타-5회 홈런을 기록했다. 4타석 사이클링히트는 통산 23번 기록 중 6번째다.
특히 5회가 다 끝나기도 전에 사이클링히트를 만들었다. 역대 최소 이닝 사이클링히트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6회로 총 4번이 있었다.
정진호 사이클링히트.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정진호의 1경기 4안타 기록도 최초다. 2011년 프로에 입문한 정진호는 3안타 경기만 3차례 경험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