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코 도발이 못마땅한 박상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로드FC39 공식 계체가 진행됐다.



이날 계체식에서 일본이 요시코가 포토타임에서 손가락 욕을 하자 박상민 로드FC 부대표가 못마땅한 듯 바라보고 있다.

천선유는 요시코에 복수전을 펼칠 예정이다.



로드 FC39는 오는 10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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