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UFC 데뷔전을 치른 전찬미(19)가 아쉬운 판정 패배를 당했다.
전찬미는 11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JJ알드리지(미국)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110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1997년생으로 UGC 등록 선수 중 가장 어린 전찬미는 UFC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초반부터 노련한 알드리지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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