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봉사자 김영칠(69)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김영칠씨는 1983년부터 지금까지 총 508차례 헌혈을 해오면서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헌혈 외에도 20년간 목욕봉사, ‘적십자 희망 풍차’에 정기적 후원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 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전 오후 5시부터 15분간 A게이트 앞 내부복도에서 이택근, 채태인, 김태완 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선착순 40명에게 사인회 참석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