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14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두산 김재호 유격수가 3회초 2사 1루에서 LG 박용택의 내야 높게 뜬 타구를 간신히 처리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