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수현-배정남, 검정 양복입고 무슨 일을 꾸미려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보안관'에서 에어컨 설비 기사 춘모 역을 맡은 부산 출신 배우 배정남이 김수현과 함께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검은색 양복을 입은 배정남과 김수현이 등장한 535회 예고가 공개됐다.

'김수현이 선물 받으러 왔다!'라는 자막과 함께 김수현이 등장했고, 이어서 '멤버들에게 무슨 일이?!'라는 자막과 함께 배정남이 당황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무한도전" 예고 캡쳐
배정남이 출연한 영화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이성민)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조진웅)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이다. 한편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 '보안관'에 일광해수욕장, 강송교, 학리방파제, 기장학리청년회 자율방범대, 대변항, 기장시장, 범천 철길 건널목 등 부산 명소가 등장해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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