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IA 최형우(34)가 250홈런·1400안타를 노린다.
최형우는 KBO리그 통산 249홈런 1389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250-1400 달성을 20~25일 기대할만하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250홈런은 13명, 1400안타는 37명만 성취했다. 249홈런으로 최형우와 같은 최정(30·SK), 1395안타로 최형우를 앞서 있는 이대형(34·kt)이 각 분야 경쟁자다.
KIA 최형우가 한화와의 2017 KBO리그 원정경기 추가득점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최형우는 19일 발표된 2017 KBO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집계에서도 1차 이어 선두에 올랐다. 이번 시즌 장타율 0.626 출루율 0.457로 OPS가 1.083에 달하는데 이는 전체 3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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