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는 오는 22일 삼성라이온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시구자로는 합동군사대학 이희완 중령이 선정되었다. 이희완 중령은 지난 2002년 제2 연평해전 참전용사로 당시 해군 참수리 357호 부함장이었다. 또한 해군본부 군악대의 애국가 연주도 진행 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