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시작은 가볍다.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 1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첫 타자 카메룬 메이빈에게 3-0 불리한 볼카운트에 몰렸으나 이후 패스트볼 3개를 연달아 스트라이크존에 집어넣어 삼진 처리했다. 특히 마지막 6구째는 바깥쪽 꽉찬 코스로 제대로 들어갔다.
1회는 깔끔하게 출발했다. 사진(美 애너하임)=ⓒAFPBBNews = News1 메이빈은 마빈 허드슨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지만, 바뀐 것은 없었다. 다음 타자 콜 칼훈을 2구만에 땅볼로 잡은 그는 알버트 푸홀스와의 승부에서 4구만에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몸쪽 파고드는 커터와 낙차 큰 커브로 연달아 헛스윙을 유도, 삼진을 뺏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