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미나, 뉴욕 일상 공개 ‘독보적 민낯 여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효와 미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뉴욕 갔을 때! 타임스퀘어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맘 편히 쇼핑했다. 그럼 오늘도 잘 자요. 안녕”라는 글과 함께 멤버 지효와 미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효와 미나가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수수한 모습으로 미국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트와이스”, “민낯도 아름답네”, “트둥이들 좀 쉬게 해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2일에는 도쿄 체육관에서 쇼케이스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을 개최한다.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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