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제6회 서울히어로즈기 겸 제38회 서울특별시장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개막일부터 우천순연됐다.
3일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4경기가 장맛비로 연기됐다. 애초 이날 오전 9시30분에는 중대초와 강남초의 경기가, 오전 11시에는 도신초와 남정초, 오후 12시30분에는 가동초와 화곡초, 오후 2시에는 사당초와 인헌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4경기는 하루 연기돼, 4일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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