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 프로야구 전설들이 ‘당신’(당구의 신)으로 거듭났다.
한때 그라운드에서 불꽃투, 불방망이를 과시했던 레전드들이 은퇴 후 다양한 스포츠 취미 활동을 가지며 생활하고 있다. 골프, 수영, 등산 등 다양하다.
그중 당구에 흥미를 느껴 연습에 매진, 경기를 펼치고 있는 레전드들이 있다.
바로 현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김재박 위원과 한대화 전 한화 이글스 감독, 송진우, 손혁, 조성환, 박재홍, 양준혁, 장성호, 이병규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의 당구실력은 명불허전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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