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이 ‘야신’이 아닌 ‘당신’(당구의 신)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에서 불꽃투,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선수들이 야구장 밖에서는 다양한 스포츠 취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골프, 수영, 등산 등 다양하다. 그중 당구에 흥미를 느껴 연습에 매진,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유희관(두산), 정근우(한화), 노경은(롯데), 박재상(SK), 박한이(삼성), 박용택(LG)이 멋진 ‘큐걸이’(브릿지)를 선보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