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민아의 SNS 게시물이 화제다.
8일 새벽 그룹 AOA 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두 장이 화제다.
이날 민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직접 그린 것으로 추측되는 그림들이 담겨있다.
그가 공개한 그림에는 무릎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의 모습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딘가 쓸쓸해 보이는 그의 그림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그룹 내 일어난 크고 작은 구설수에 시달린 민아가 복잡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그림에 나타낸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많이 힘들었나보네”, “사진에 쓸쓸함이 느껴진다”, “울지마”, “탈퇴에 불화설까지…힘들만도”, “고생이 많다”, “요즘 심란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그룹 AOA는 최근 멤버 초아의 탈퇴 결정과 함께 멤버 간 불화설 등 수많은 구설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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