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뉴욕 양키스의 최지만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 선발 출전한다.
최지만은 10일 오전 2시 5분(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 8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이번 시즌 7승 4패 평균자책점 3.20의 성적을 기록중인 우완 지미 넬슨. 최지만과는 첫대결이다.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밀워키와의 홈경기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양키스는 이날 브렛 가드너(좌익수) 아론 저지(우익수) 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 개리 산체스(포수) 제이코비 엘스버리(중견수) 체이스 헤들리(3루수) 클린트 프레이지어(지명타자) 최지만(1루수) 타일러 웨이드(2루수)가 선발 출전한다. 마운드에는 다나카 마사히로가 오른다. 밀워키에서는 에릭 테임즈가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