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김현수는 10일 오전 3시 10분(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이번 시즌 5승 6패 평균자책점 5.82의 성적을 기록중인 우완 카일 깁슨. 김현수는 지난 시즌 깁슨과 대결해 3타수 1안타 삼진 1개를 기록했다.
김현수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볼티모어는 이날 세스 스미스(우익수) 매니 마차도(3루수) 조너던 스쿱(2루수) 아담 존스(중견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트레이 만시니(1루수) 김현수(좌익수) 케일럽 조셉(포수) 루벤 테하다(유격수)가 선발 출전한다. 마운드에는 3승 4패 평균자책점 6.64를 기록중인 우발도 히메네스가 오른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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