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혜(37·코리아리딩그룹/KL스타엔터테인먼트)가 30대 후반에도 늘씬한 비율과 라인을 유지하는 것에는 성실·근면한 자기관리가 있었다.
이지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나와라만능가제트팔 #카메라각도의중요성 #필라테스하는여자 #몸매관리 #성실근면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지혜님 멋지세요”, “이쁘고 멋져요”, “최고 미녀가수”, “이억만리 두바이에서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지혜는 10일 SNS를 통하여 “보도처럼 회계사는 아니다. 교회에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도 “내가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종교가 없음에도 함께 해주는 마음이 훈남인 사람이다. 낙엽이 시작될 때쯤 시집을 가려고 한다”고 결혼설을 인정했다.
1998~2002년 이지혜는 그룹 ‘샵’ 멤버로 활동하여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5월 20일 종영된 TV조선 예능 ‘아름다운 당신’ 시즌3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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