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열애=결혼 위한 만남…한국복싱챔프 출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시영 열애는 여건이 되면 결혼할 것을 염두에 둔 만남이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2일 MBN스타를 통해 “이시영(35)이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다”면서 “일각에서는 2017년 가을 혼례를 올린다고 하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2년 회장배 전국 아마추어복싱대회 및 2013년 제24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여자복싱대회 여자 -48kg을 제패했다. 170cm에 육박하는 신장과 리치가 해당 체급에서 빛을 발했다.

연기자로는 11일 종영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 주연 조수지를 맡아 대역이 필요 없는 액션 배우임을 보여줬다.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및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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