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효리가 악플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효리는 13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볼 때도 있다. 어렸을 때는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요즘에는 그냥 넘어간다. 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라며 “이번 컴백을 두고서도 돈 벌러 나왔냐는 소리가 있었다. 난 돈이 아직 많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