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전역 마중 나온 은혁 “축하해”(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동해 전역으로 슈퍼주니어-D&E가 재회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31·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제대했다. 의무경찰로서의 전환 복무가 해제됨과 동시에 만기 전역으로 병장계급의 예비역에 편입된다.

현장에는 이틀 먼저 전역한 슈퍼주니어-D&E 동료 은혁(31)이 마중 나와 있었다. 둘은 23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D&E 팬미팅-헬로 어게인’이라는 행사로 팬들과 재회한다.

동해 전역으로 슈퍼주니어-D&E가 재회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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