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박선, 비현실적인 몸무게에 누리꾼 ‘경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돌학교’ 출연자의 비현실적인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자인 조영주는 박선에게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박선은 “163cm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몸무게 물어봐도 되냐”고 하자 그는 “37kg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아이돌학교" 박선이 화제다. 사진=Mnet "아이돌학교" 방송 캡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163cm에 37kg라고? 이건 너무 비현실적이다”, “걸그룹 몸무게가 심각한 상태인 것 같다”, “저 몸무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 “안쓰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아이돌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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