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이혼설 솔솔…“2011년 재혼했던 남성과 이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옥소리의 이혼설이 보도됐다.

15일 한 매체는 “옥소리가 2011년 재혼한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이혼했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지난 1996년 박철과 결혼했으나 2007년 박철에게 간통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박철과 이혼을 앞두고 불륜 논란이 있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 A씨와 결혼해 대만으로 이주했고 그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낳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옥소리, 재혼한 남성과 이혼설 제기. 사진=방송캡쳐
옥소리는 2014년 복귀를 준비하기도 했지만 당시 남편 A씨가 간통죄 고소로 국내 지명수배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지인은 “옥소리가 대만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사람이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초 미국계 대만 여성과 재혼을 했으며, 옥소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는 현재 아버지인 A씨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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