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무보정 글래머 자태…미스코리아·머슬마니아 출신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레이양(30)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9일 CF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있다.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복근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양은 1월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조연 성유희로 출연했다. 2016~2017년 MBN ‘황금알’과 Mnet ‘프로듀스 101’ 등 예능에도 나왔다.

레이양 CF 촬영장 비하인드컷.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및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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