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레이양(30)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9일 CF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양은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있다.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복근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양은 1월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조연 성유희로 출연했다. 2016~2017년 MBN ‘황금알’과 Mnet ‘프로듀스 101’ 등 예능에도 나왔다.
레이양 CF 촬영장 비하인드컷.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및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에 올랐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