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ubble Sisters 서승희와 Grey Day의 현욱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Pair Soul(이하 페어소울)이 오는 22일(토) 첫 번째 미니 콘서트 ‘Pair Soul’을 개최해 많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P.S: Two pair’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패어소울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곡을 작사, 작곡한 서승희와 현욱이 창작자로서의 권태를 본인들만의 소울풀한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오랫동안 활동을 하며 자신들만의 개성과 음악성을 대중들에게 인정받아온 그들은 오는 22일(토) 서울시 성북구 나니아의 옷장에서 첫 번째 미니 콘서트 ‘Pair Soul’을 열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페어소울은 이번 미니 콘서트에서 몽환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노랫말로 리스너들의 새벽 감성을 깨운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Think about’을 포함,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라이브 공연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앨범 전곡에 참여한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 백지훈이 힘을 보태 페어소울만이 들려줄 수 있는 소울 가득한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보여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매 앨범마다 한층 더 짙어진 감성과 진한 여운이 물씬 느껴지는 음악을 발표하며 듣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페어소울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관객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한 여름 밤의 깊은 감성을 한층 더 무르익게 만들 페어소울의 첫 번째 미니 콘서트 ‘Pair Soul’의 티켓은 콘서트 당일인 22일(토) 저녁 7시부터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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