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 말 2사에서 16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 kt 윤석민이 내야 땅볼로 물러나며 아시워하고있다.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t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kt는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