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점검 드디어 끝났다…예정보다 195분 지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니지M 임시점검이 26일 오전 9시 30분 완료됐다.

개발·유통사 엔씨소프트는 플레이엔씨를 통하여 리니지M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임시점검을 26일 오전 5시 15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예고했다.

엔씨소프트는 3차례에 걸친 연장 안내로 26일 오전 10시 리니지M 점검이 완료된다고 밝혔다. 이후 30분 일찍 마쳤음을 안내했다.

리니지M
임시점검이 최초 공지보다 3시간 15분 늦어진 것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일부 캐릭터들의 아이템이 인벤토리에서 삭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해당 현상 수정작업에 시간이 소요되어 점검이 길어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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