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김영구 기자] 2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17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 선발전인 '피겨스케이팅 코리아챌린지'가 열렸다.
주니어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 김예림(14·도장중학교)이 'River Dance'에 맞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예림은 쇼트에서 63.95점을 받으면서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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