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유미의 국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만 몰랐던 아유미 국적 논란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는 과거 국적 논란에 휩싸였던 아유미에 대한 소속사 관계자의 발언이 담겨있다.
당시 한 언론이 아유미에 대해 ‘일본 국적의 가수’라고 칭하면서 그에 대한 국적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아유미는 엄연한 한국 사람이다. 교포 3세로 국적이 한국”이라며 “왜 이런 논란이 불거졌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유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물론, 할아버지도 한국분이다. 아유미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 한국인으로 살아왔다. 본관이 전주 이가(李家)로, 이아유미가 본명”이라고 밝혀 당시 아유미가 일본인인 줄 알았던 누리꾼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직까지도 아유미가 일본인인 줄 알았다”, “아유미가 한국인이었다니… 놀랐다”, “아유미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는데… 추억이다”, “다시 한국 활동 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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