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천정환 기자] 최다빈(수리고)이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에 한 발 다가섰다.
최다빈은 29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을 겸한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챌린지'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80점, 예술점수(PCS) 28.24점으로 총 63.04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최다빈의 연기를 화보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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