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그림 대작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의 6차 공판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조영남의 6차 공판에 동양대학교 교수이자 미술 평론가인 진중권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조영남은 현재 대작 화가 2명으로부터 건네받은 그림 21점을 17명에게 판매해 1억 6000여만 원을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가수 조영남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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