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두산이 7-3 승리를 거뒀다.
이날 타점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연속 타점행진이 13G에서 멈춘 두산 김재환이 김태형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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