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최소현 기자] 가오쯔치가 아내의 임신을 축하해준 누리꾼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배우 채림의 남편으로 알려진 중국배우 가오쯔치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게재했다.
그는 채림의 임신 소식을 전한 중국 매체의 보도를 링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진심을 전했다.
앞서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채림의 임신 소식은 사실이다. 현재 6개월 차다”라고 밝혔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약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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