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로드FC 이종환(Team Force)이 종합격투기 첫 패배를 당했다.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12일 로드FC 41이 열린다. 이종환은 2부리그 격인 영건스 35 제3경기(미들급·-84kg)에 임했으나 1라운드 펀치 KO로 황인수(KPW Single Combat Changwon)에게 졌다.
아마추어 -90·95kg 2연승으로 프로에 입성한 이종환은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반면 황인수는 종합격투기 첫 경기에서 이겼다.
로드FC 2부리그 영건스 35 계체 후 이종환-황인수. 가운데는 박상민 부대표. 사진=로드FC 제공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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