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오랜만에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다저스는 13일 오전 10시 10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작 피더슨(중견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체이스 어틀리(2루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그랜달이 오랜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어틀리가 로건 포사이드를 대신해 들어온 것, 그리고 지난 두 경기 휴식을 취했던 그랜달이 돌아온 것이 특징이다. 지난 메츠 원정에서 허리 경련 증세가 심해진 그랜달은 최근 많은 휴식 빈도가 잦았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그랜달과 11경기를 함께했으며,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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