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5이닝 무실점 류현진(30)이 2014년의 평균자책점에 다가서고 있다.
LA다저스는 19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와의 2017 MLB 원정경기를 3-0으로 이겼다. 류현진은 선수로 나와 5이닝을 무실점로 막았으나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다.
3안타 4볼넷을 허용했지만 4차례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이 3.63에서 3.45로 낮아졌다.
5이닝 무실점 류현진 1회 투구 모습. 사진=AFPBBNews=News1 2017시즌 류현진은 4승 6패 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1.3으로 계산된다.
류현진의 2014년 평균자책점은 3.38, WAR는 1.9였다. MLB 통산 성적은 32승 22패 평균자책점 3.32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