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골 2도움 네이마르(25·브라질)가 2경기 만에 파리 생제르맹(PSG)의 왕이 누군지를 확실히 했다.
PSG는 21일(한국시간) 툴루즈와의 2017-18 프랑스 리그1 3라운드 홈경기를 6-2로 이겼다. 프랑스 슈퍼컵에 해당하는 ‘2017 트로페 데샹피옹’ 우승을 포함한 4연승을 달렸다.
네이마르는 2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PSG 데뷔전이었던 리그1 2라운드 1골 1도움을 더하면 2경기 만에 3득점 3어시스트. 왜 자신이 세계프로축구 이적료 1위의 주인공인지를 보여줬다.
2골 2도움 네이마르의 2017-18 리그1 3라운드 PSG-툴루즈 모습. 사진(프랑스 파리)=AFPBBNews=News1 포스트를 맞은 슛이 득점이 됐다면 네이마르는 해트트릭도 할 수 있었다. PSG-툴루즈 출전 28명 중 비교불허의 독보적인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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