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주윤발 선행이 한국에서도 화제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주윤발은 태풍으로 홍콩 도로 위에 쓰러진 나무를 손수 치웠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귀갓길이었음에도 차에서 내려 우비를 입고 장비를 착용하고 다른 운전자의 피해를 막으려 한 것이다.
할 일을 다친 후 거리의 시민이 자신을 알아보자 감사하며 촬영에 응하는 등 팬 서비스도 일품이었다는 것이 현지 보도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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