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BP라니아, CLC, JJ Project, N.Flying, NCT DREAM, PRISTIN, S.I.S, S2, Wanna One, 구구단 오구오구, 다이아, 드림캐쳐, 모모랜드, 보이프렌드, 블랑세븐, 선미, 소나무, 여자친구, 온앤오프, 위키미키, 천단비 등이 출연한다.
가수 선미가 가녀린 각선미를 뽐내며 리허설장으로 향하고 있다.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지만 2010년 학업을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활동 중단 이후에는 학업과 연습생 생활을 병행하며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라는 곡을 통해 솔로로 컴백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다시 원더걸스로 합류해 활동을 했다. 1월 원더걸스 해체 이후 다시 솔로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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