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오늘 신태용호 합류…팀 훈련 정상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기성용(28·스완지 시티)이 25일 신태용호에 합류했다.

귀국한 기성용은 이날 오후 3시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입소, A대표팀 소집에 응했다.

기성용은 무릎 염증 제거 수술 이후 재활 중이다.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으나 그는 1경기도 뛰지 않았다.
그렇지만 신태용 감독은 26명의 소집 명단에 기성용을 포함했다. 리더라는 경기 외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신 감독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기용할 의사를 피력했다. 오는 31일 이란과 9차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나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10차전에는 투입할 계획이다.



기성용은 합류 후 곧바로 훈련을 소화한다. 개별 훈련이 아닌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회복 속도가 느리지 않다는 방증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