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시즌 최조 외국인 참가자부터 32명 본선진출자 결정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드디어 32명이 결정됐다.



25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마지막 조의 오디션까지 진행되며 32명의 본선진출자가 결정됐다.





이날 마지막 조에서는 조형균, 백승렬, 조휘, 임정모, 시메 코스타, 김동형, 한태인이 합격한 가운데 이후 추가 합격자를 그리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어 최종 합격된 참가자로 고우림, 배두훈, 손정수, 이사야, 전태원으로 정해져 눈길을 모았다.

사진=JTBC 팬텀싱어2 캡처
이후 32명의 본선 진출자는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가운데 가장 화제가 되었던 '죽음의 조' 인원들이 있는데, 처음 합격한 8명에 이어 추가 합격자까지 총 1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 진출자들은 윤종신과 마이클 리의 참관 속에 1대1 미션을 준비하기 위한 조 추점을 진행해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이날 즌 최초 외국인 참가자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외국인 참가자는 이엑스피 에디션의 멤버 시메 코스타로 지난 4월에 데뷔한 신예 뮤지션으로 알려져 더욱 더 뜨거운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한편 시즌 최조 외국인 참가자 시메 코스타는 뮤지컬 퍼포먼스를 전공하고 교황 앞에서 공연을 한 경력은 물론 아이돌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다양한 음악을 했다. 제이팝, 재즈, 뮤지컬 등을 했는데 항상 새로운 음악을 했다"고 밝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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