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측 “유지·다혜와 계약 해지, 미안함 전해”(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베스티 유지와 다혜가 그룹에서 탈퇴한다.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당사 소속인 베스티의 두 멤버인 유지와 다혜가 전속계약 해지로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오랜 시간 진로에 대하여 논의했고, 충분한 협의 끝에 최근 이들 두 멤버와 계약을 해지했다”며 “회사를 떠나는 두 멤버의 미래와 남은 멤버들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때까지 응원해주시고, 팬 여러분께 감사와 미안함을 전한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해령과 혜연은 회사에 남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팀의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 각각 솔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N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인 걸그룹 베스티의 두멤버인 유지와 다혜가 전속계약 해지로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멤버들과 오랜 시간 진로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충분한 협의 끝에 최근 이들 두 멤버와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참고로 두 멤버인 해령과 혜연은 회사에 남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팀의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 각각 솔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회사를 떠나는 두 멤버의 미래와 남은 멤버들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때까지 응원해주시고, 팬 여러분께 감사와 미안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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