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6-2로 승리했다.
SK는 에이스 켈리가 선발로 나서 7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비자책) 호투했다. 이에 맞선 롯데는 송승준이 선발로 나서 3이닝 7피안타(4피홈런) 2탈삼진 무사사구 6실점 난조를 보였다. 투구수는 53개.
SK 선수들이 승리하고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